매일 1% 성장하는 삶

벌써, 12월 본문

주간 Soony

벌써, 12월

더순풍 2023. 12. 15. 21:00
반응형

2024.12.1 Fri

December 1st

 

벌써, 12月이다.

계절이

바뀌는 것은

한 순간이다.

 

노란 은행잎을 밟을 때 나는 사그락 거리는 소리와  느낌이 좋아,

아이들이 과외하는 틈을 이용해 밤 산책을 했던게 바로 엊그제 같은데… 

어느새 1개월이 지났다.

 

아침에 감기 기운이 있어 컨디션이 좋지 않았는데,  따뜻한 물과 잠깐의 휴식으로 곧 회복이 됐다.

 

이제, 곧 유빈이는 고3이 되고 

유담이는 중학생이 된다. 

마음이 많이 분주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