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엄마와 보들이는 나란히 앉아 각자의 하루를 기록한다. 본문

주간 Soony

엄마와 보들이는 나란히 앉아 각자의 하루를 기록한다.

더순풍 2023. 12. 15. 20:4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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엄마와 유담이는 나란히 앉아

각자의 하루를 기록한다.

2023년 11월 ~

 

사춘기에 접어든 둘째 아들  보들이와의 싸움을 어떻게 하면 극복할 수 있을까? 고민 끝에

함께 일기를 써 보기로 했다.  때로는 말 보다는 글이 진심을 전하는 강력한 도구가 된다.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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